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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문 정부 음주운전 가석방 대폭 증가”

윤창호법이 국회를 통과해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됐지만, 음주운전 사범에
대한 가석방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음주운전 사범 가석방자 수는
2016년 282명에서 지난해는
482명으로, 올해는 지난 8월기준으로
481명으로 지난해 수준을 훌쩍
넘었습니다.

김의원은 현 정부가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천명했지만 실제로는
문재인 정부들어 음주사범 가석방이 대폭 늘어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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