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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 반입 폐수는 강알칼리성’

지난 28일 부산에서
황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폐수 처리 업체가
반입한 폐수는 기존과 달리 알칼리
성분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 사상구가 폐수 성분검사를
실시한 결과 PH 11.3의
강한 알칼리성분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기존 산성 폐수와
알칼리성 폐수가 섞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두 폐수가 섞이게 된
경위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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