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라돈 검출 아파트..자재 전면교체 결정

최근 부산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논란이 된 ‘라돈검출 자재’와 관련해
시공사 측이 자재를 전면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시공사 측이
아파트 5천 가구의 화장실과 거실에 설치된 대리석 모양의 자재를
전면 교체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의 라돈 검출 사태는
지난 11일 주민 A 씨가 직접 라돈을
측정한 결과, 실내 공기 질 기준치의
5배가 나오면서 불거졌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