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해양신도시 매립,4월부터 시작

마산만에 대형 인공섬을 조성하는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의 준설토 매립공사가 오는 4월부터 본격화됩니다.

창원시는 마산만 서항지구의 호안 축조공사 공정률이 현재 80%에 달해,오는 4월초부터 준설토 매립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비와 민자 등 4천4백억원을 투입하는 마산해양신도시 조성사업은 오는 2천17년 말까지 마산만 서항지구에 63만제곱미터의 인공섬을 조성해 국제컨벤션센터 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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