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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화제의 영상-중국의 어마어마한 ‘모래 폭풍’

조회수2.31K의견0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주말 동안에도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숨쉬기 힘든 날들이 이어져 답답했는데요 우리나라를 황색 잿빛에 빠지게 한 원인! 중국 모래폭풍 영상 준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중국 북서부 간쑤성을 덮친 모래폭풍이 시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높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도로와 아파트, 고층 건물 가릴 것 없이 집어삼킬 기세인데요

이미 모래 먼지에 휩싸여버린 동네는 도로 건너편에 뭐가 있는지 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상탭니다.

이에 지역 기상청은 많은 지역에 황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황색경보는 중국의 대기 경보 3단계 중 1단계로, 공기질 지수가 하루 평균 200을 넘는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발령됩니다.

이번 황사가 우리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앞으로가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영상 속에서 한 농구 선수가 현란한 묘기를 선보입니다.

옆에 있던 남성도 선수의 시범을 보고 열심히 따라하는데요 묘기를 따라하는게 쉽지 않아 보이죠

그런데 옆에서 구경하던 백발의 할머니가 공을 받더니 한 개도 아닌 두개의 공을 사용해 폭풍 드리블을 선보입니다.

잠시 뒤 깜짝 놀랄 반전이 공개됐는데요

현란한 드리블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 할머니는 알고보니 농구 선수 브리아나 그린 선수였습니다.

그린 선수는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자 백발의 할머니로 분장해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하네요

어쩐지 실력이 너무 뛰어났죠?

이곳은 미국 알래스카 팔머의 한 거리인데요

밖은 밤새 내린 비와 추위로 꽁꽁 얼어 붙은 모습입니다.

이런 궂은 상황에서도 하루 빨리 부엌 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딸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남성은

집 앞에 주차된 자동차 트렁크에서 장난감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장난감을 들어 올리다 이내 중심을 잃고, 결국 외마디 비병과 함께 비탈길 아래로 미끄러지는데요

남자는 그 뒤로도 몇 번 더 엉덩방아를 찧으며 고군분투합니다.

드디어 비탈길을 올라와 장난감을 꺼내는데 성공한 남성!

딸을 먼저 생각하는 ‘딸 바보’ 아빠의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응 보이고 있습니다.

피 뽑는 게 무서워 스스로 최면을 거는 아이의 영상이 귀여움을 사고 있습니다.

영상 속 남자아이는 피 검사를 앞두고

유치원 때 이미 한 번 해봤는데 울지 않아 스티커를 받았다며 장황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소년은 주삿바늘이 들어갈 자리에 손을 꼭 얹고 치울 생각을 하지 않는데요

게다가 의사가 손으로 팔을 가리지 말라고 하자 꾹꾹 눌러왔던 서러움이 터져 나오는 듯 울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도 한 번 더 “나는 남자야, 난 용감해야 해!”라고 소리치며 스스로 최면을 거는데요

결국 피 뽑기에 성공한 소년!
두려워하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웃음이 나는 영상이네요

{앵커:마지막 잎새같이 어느덧 달력이 단 한 장 남겨졌습니다. 올해 마무리는 다들 어떻게 하실 건가요? 달력이 다 지워지기 전에 비어 있던 많은 것을 채우는 기분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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