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지방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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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의 스타트업 종합지원
사업이 서울을 벗어나 부산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롯데지주는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스타트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으로 확대해
‘엘캠프 부산’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엘캠프에 선발된 기업은
최고 5천만원의 초기 지원금과
사무공간이 지원되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후속 투자 기회 등이
제공됩니다.

사무공간은 부산센텀시티에 있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마련될
예정이며 물류와 유통 분야뿐
아니라 인공지능과 로봇 등
하이테크 스타트업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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