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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시민공원 무분별 개발?

먼저 국제신문 보겠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이 부산시의 무분별한
건물 배치 때문에 결국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사회면 기사입니다.

이미 운영중인 카페와 편의점과 같은
건물에 2021년 국제아트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법에 정해진 공원의
시설 면적인 40%를 꽉 채우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그때 필요한
시설을 넣을 수 있게 적절히 비웠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네요.

이어서 부산일보입니다.

종합적인 건강 수준을 보여주는
국민건강지수라는 지표가 있는데요.

울산이 1위를 기록한 반면 부산과
경남은 하위권이라는 내용입니다.

17개 시도 광역단체 가운데 부산은
14위, 경남은 12위인데요.

교육과 건강, 삶의 만족도 그리고
일과 삶의 균형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국민 전체로 보면 건강수준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담고 있네요.

계속해서 경남일보입니다.

서울 KT 통신지하구 화재 뒤 경남에서도 일제히 전력 통신 지하구 소방조사가 시작됩니다.

경남에는 모두 모두 22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소방시설 의무설치 규정이 없는
5백미터 이하의 지하구를 철저히
조사해 화재대책을 꾸릴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 살펴볼까요.

경상남도가 내년 4월부터
청년 구직활동비를 지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과 부산, 대전 등 6곳에서
이미 시행중인 제도인데요.

도의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어야
정확한 지원 규모가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구직활동 중 생계비가 절실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신문 1면입니다.

오염관리해역인 경남 창원시 마산
덕동만에 천연기념물 원앙 수백마리가 찾았다고 합니다.

오염이 심각하던 마산만의 수질이
많이 좋아졌다는 반증일텐데요.

지난해 30여마리가 확인되긴 했지만
올해는 3백여마리의 대규모로
발견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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