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모택 람사르재단 대표 물러나

경남도의 첫 인사검증 파문을 몰고온 람사르재단 강모택 대표가 임명 11일만에 물러났습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오늘(18) 강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제출한 사표를 즉시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표의 임명에 앞서 경남도의회는 인사검증 결과 부적격 결론을 내렸지만 비공개 약속을 지키지 않아 물의를 빚었습니다.

홍지사는 지난 14일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의견 청취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강대표의 사퇴 직후 홍지사가 중단을 선언했고 법적 근거도 없는만큼 임명전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의견청취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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