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2주년 맞은 리비아…무력 시위 없어

리비아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17), 시민혁명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수도 트리폴리에서는 수만 명의 시민이 무아마르 카다피 독재정권에 맞선 시민혁명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이날 벵가지를 찾은 무함마드 알 마가리프 국회의장은 빈곤과 소외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국민 대통합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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