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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 관로 파손으로 도로통제

오늘 오전 9시쯤 부산 중동의
한 호텔 앞 도로위로 수온 56도가
넘는 온천수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편도 2차선 도로 가운데 2차로를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행정당국은 지하 50미터에 있는 온천수를 끌어올려 해운대 지역 목욕탕 등에 공급하는 온천수 관로 일부가 부식 현상으로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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