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청년 81%, “취업 위해 고향 떠나겠다”

부산 청년의 약 81%가
취업을 위해선 부산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부산 청년들의
사회인식 여론조사를 한 결과
조사대상의 77% 정도가 지역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대답했습니다.

취업을 위해 부산을 떠나야 한다는
응답은 81.6%에 달했고,
떠나지 않겠다는 응답은 14$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