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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욕지도 귤, 수확 한창

조회수891의견0

{앵커:
경남 통영 욕지도에는 지금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 수확이
한창입니다.

바닷 바람을 맞고 자라
새콤하고 단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김동환 기자가 욕지도 귤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통영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욕지도입니다.

천혜의 절경을 배경으로
주황빛 과실이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남해안 해풍을 맞고 자란
욕지도 귤입니다.

{인터뷰:}
{조광현/욕지면 귤 작목반 총무/”올해 태풍 영향도 있고 날씨도 더워서 작황이 별로 안좋지만, 조기 수확으로 금액은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제주보다 한달 가량 수확이 빨라
한창 출하 성수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 그루에서 평균 10kg들이
세 상자가 생산됩니다.

“욕지도 귤은 따뜻한 기온과
일조량이 풍부해 새콤달콤한
과즙이 살아있습니다.”

30여 농가에서
해마다 180여톤의 귤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식감에 인기가 좋아
전량 택배로 소비자와 직거래되는데
올해도 완판입니다.

{인터뷰:}
{이선정/통영 욕지면 부면장/” 우리 시에서는 욕지 귤 활성화를 위해서 묘목 구입과 방풍림 구입, 박스 구입을 농가와 농협과 협업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산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욕지도 귤이 농가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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