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예비후보, GM 공장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

조회수632의견0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권민호 전 거제시장이 회사와 비정규직 노조가 갈등을 빚고있는 GM 창원공장 앞에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거제시장 당시 공공기관 비정규직 18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던 것처럼 GM 비정규직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또 도의원과 시장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으로 성산 지역의 경제회복과 교육*복지 확대에 힘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