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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30세계박람회 유치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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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부산이 2030년 세계박람회를 유치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세계박람회 주관기구인 국제박람회기구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의 말입니다. 콘퍼런스 참석차 부산을 방문한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은 오거돈 시장을 만나 이렇게 말했는데요. 이웃도시인 오사카가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부산의 2030년 꿈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 가운데 나온 말이어서 주목됩니다.


VCR/ 세계박람회 관계자들이 부산시를 방문했습니다.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은 20년째 국제박람회기구를 이끌고 있는 인물로 오거돈 부산시장과는 해양수산부 장관시절 여수엑스포를 준비할 때부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장음~ 웃음소리~ 조금)


오 시장은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시민의 열의는 뜨겁고 강하다”며 강력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은 “2025년 개최지로 오사카가 결정됐지만 부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못 박고 “한반도 평화시대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세계박람회의 목적과 같다”며 오시장의 지원요청에 적극 화답했습니다.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국제박람회기구 BIE: 오사카와는 전혀 다른 부산만의 독특한 엑스포가 될 것이고)


부산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다섯 번쨉니다. 특히 올 행사는 내년 상반기 ‘2030 세계박람회 부산개최 국가사업화’ 확정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달랐다는 평갑니다. 국내외 엑스포 전문가들로부터 유치신청에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듣고 그들의 지지를 확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국제박람회기구 BIE: 도시와의 연결성을 고려해 개최장소를 잘 경절해야 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가사업화 하는 것도 중요하다)


국제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이벤트로 꼽힙니다. 경제효과 면에서는 올림픽, 월드컵의 4배에 달할 정도로 파급효과는 더 큽니다. 부산시는 오는 2021년 국제박람회에 공식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방침입니다. 국제박람회기구는 2023년 총회에서 부산이 도전하고 있는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도시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오성근 집행위원장/2030세계박람회범시민추진위원회: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얻었고 시민의 지지과 열의가 모일 때입니다)


2030년 세계박람회를 향한 부산의 꿈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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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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