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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베트남 우호협력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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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부산과 베트남이 새로운 우호협력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베트남 정치권의 실질적인 2인자인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이 부산을 방문해 오거돈 시장과 우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한 응웬 의장은 한국 순방 첫 일정을 부산에서 시작했는데요.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부산을 방문한 것입니다.


VCR/ (#. 정문 환영)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이 부산에 왔습니다. 2016년 포브스가 선정한 ‘베트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응웬 의장의 정치적 무게감과 영향력은 간단치 않아 보입니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직접 마중을 나왔습니다. (현장음 잠시)


(#. 국제의전실)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으로 4일부터 7일까지 방한한 응웬 의장은 공식적인 첫 일정을 부산에서 시작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부산시를 방문해 각별한 우정의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응웬 티 킴 응언 국회의장/베트남: 부산시민들의 특별한 환대에 감사한다)

(오거돈 시장/부산광역시: 특히 부산사람들은 베트남에 대단히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어)


(#. 호치민 방문)

오거돈 시장은 취임 이후 첫 해외순방지로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을 선택한 바 있습니다. 또 부산은 1995년 호치민과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무역사무소를 개설해 행정·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응웬 티 킴 응언 국회의장/베트남: 부산은 아주 큰 도시고 호치민시와 20년 이상 우호관계를 맺고 있다)


(#. 국제의전실) 덕담만 주고받기에도 부족한 시간. 하지만 오시장과 응웬 의장은 실질적인 협력안건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시장은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고 응웬 의장은 부산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에 더 많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 하이라이트)30여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그러나 그 만남은 강렬했습니다. 부산과 베트남이 2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의 역사를 더 활짝 열게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다이내믹 부산뉴스, 박영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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