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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국도서 9중추돌, 13명 부상

오늘(7) 낮 11시반 쯤
경남 고성군 통영방면 국도에서
11톤 트럭과 뒤따르던 승용차 8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7살 A 씨 등 모두 13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브레이크가 고장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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