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딸 성폭행 혐의 남성 2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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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형사2부는
동거녀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동거녀의 딸 B씨를 두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징역형을 선고한 1심 재판부와는
달리 2심 재판부는 피해자 B씨가
진술을 번복하거나 망상을 직접
경험한 것처럼 진술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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