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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점거농성 마무리하지만 투쟁 계속할 것”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금속노조 경남지부,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점거농성은 마무리했지만 투쟁은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2일부터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소회의실 점거농성에 들어갔고, 지난 7일 고용노동부의 중재안에 합의하면서 농성은 풀었지만 불법파견 문제 해결노력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합의안에 따라 창원공장 8개 하청업체가 이들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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