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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관광객, 응급조치로 살려

부산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직원들이 신속한 응급조치로 심정지가 온
대만 관광객을 구조했습니다.

지난 8일 저녁 6시 반쯤,
부산타워 전망대에서 입장을 대기하던 50대 대만 남성 관광객이 갑자기
쓰러지자, 이를 발견한 직원들이 곧장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해 목숨을
살렸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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