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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야생황새에게 미꾸라지 주기로(속보)

어제(10) knn이 단독 보도한 김해 봉하마을 야생 황새 4마리 방문과 관련해 김해시가 황새들에게 먹이를 주기로 했습니다.

김해시는 이들 야생 황새들이 최근 한반도의 한파를 피해 봉하마을까지 내려 온 것으로 보고 오늘(11) 중으로 습지에 미꾸라지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황새 4마리가 무리지어 남쪽까지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라며 시베리아에서 한 둥지에서 번식에 성공한 어린 개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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