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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관 파손’ 재발 방지대책 마련

부산 마린시티에서 발생한 도시가스관 파손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해운대구와 부산도시가스는 오늘(13)
대책회의를 통해 사고지점 가스관을 하수관 아래로 매설하고, 가스관을
설치할 때 두 기관이 모두 입회해
재발을 막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0일 발생한 이번 사고는
도로공사를 하다 도시가스관을 건드려
발생했으며 4천500여 세대가
3시간여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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