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매설 두고 한전-주민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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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초대형 주상복합단지인
엘시티에 전력을 공급할 송전선로
지중매설 공사를 놓고 인근 주민과
한전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13)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 현장에서 고압전선 설치를 위해한전이 굴착공사를 벌이던 중 인근
아파트 주민 70여명이 공사를
가로막았습니다.

현재 공사는 일시 중단됐고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휴식공간인
공원 지하 1미터에 고압전선
공사를 반대하고 있으며 한전은
허가를 받은만큼 법적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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