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원 받은뒤 위장 수출해 자금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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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은 투자운용사를 통해
80억원을 투자받은 뒤 실제로는
상품가치가 없는 카메라를
수출한 것처럼 속인 혐의로
카메라 생산업체 대표 42살 A씨와
전 대표 52살 B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2년여에 걸쳐 투자사로부터 80억원을 투자받은 뒤
실제로는 상품 가치가 전혀 없는
카메라 세트를 하나당 5백만원으로
산정해 홍콩에 수출한 것처럼 꾸며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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