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쬐다 부탄가스 터져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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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 낮 11시 쯤
경남 통영 두미도 앞바다를 항해하던
1톤급 어선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42살 A 씨가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난로 열기로 근처에 있던 부탄가스가 터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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