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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동병원, 국내 첫 사우디 진출 추진

부산 강동병원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정형외과전문센터를 개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현지 기업인 ‘웨팍 홀딩’과
오늘(13)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웨팍 홀딩 기업 회장이 강동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받으면서 맺어진 인연으로 체결됐으며
국내 의료기관이 사우디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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