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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갱년기에 찾아온 불청객 ‘안면홍조’)

조회수1.98K의견0

여성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관문이 있죠.

바로 ‘엄마들의 사춘기’라고 불리는 갱년기인데요.

갱년기 여성 3명 중 2명은 이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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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화끈거리고 붉어지는 얼굴 때문에 병원을 찾은 여성입니다.

폐경으로 오는 가장 흔한 갱년기 장애 중 하나인 안면홍조로 고생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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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안면홍조 환자 “순간적으로 갑자기 열이 올라오는데,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계속되다 보니까 대인관계에서 곤란한 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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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폐경 연령은 49.7세! 쉰 살이 채 안 됩니다.

이렇게 여성 호르몬이 소실되면서 폐경 전후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들을 갱년기 장애라고 하는데요.

모세혈관이 늘어난 홍조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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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한의사(양산버드나무한의원 원장)}

{갱년기 안면홍조는 [여성 호르몬]과 [열의 불균형]이 피부로 몰려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갱년기] 여성의 [75%]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으로, 일반적 홍조와는 달리 주로 [밤에 식은땀]이 나면서 [열]이 오르고 얼굴이 [빨개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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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는 똑같이 폐경이라도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줄어드는 분들에게 나타납니다.

연구에 따르면 안면홍조가 심할수록 심장병, 골다공증, 기억력 장애가 올 위험도 높아지는데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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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한의사(양산버드나무한의원 원장)}

{먼저 [얼굴]로 몰린 [열독]을 [배출]해야 하는데요. 혀 밑의 [정맥]을 [사혈]하는 방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또한 [한약]과 [침구] 치료를 통해 [신장]과 [자궁]을 튼튼하게 하고, [여성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주는 치료를 합니다. [호르몬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유방암]이나 [난소암] 환자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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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사춘기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갱년기입니다.

30년 넘게 폐경 상태로 지내는 만큼, 인생 후반기 삶의 질을 높이려면 갱년기 관리가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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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하면 홍조 등 [갱년기 장애]에 시달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폐경 전]부터 [맨손 체조]나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고,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 [카페인] 등을 피하는 식단 관리가 필요합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구기자차]도 도움이 되는데요. 가장 좋은 치료제는 [가족들의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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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명 가운데 1명은 갱년기 증상을 세월과 함께 지나가는 일로 생각해 참고 지내는데요.

하지만 안면홍조는 폐경전후 7년, 10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다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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