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미제 성폭행범 DNA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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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로 남았던 성폭행 사건이
DNA 분석 과학수사기법의 발달로
17년만에 범인이 붙잡혔습니다.

마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001년 창원의 한 가정집에서
지적장애 2급인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6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시약 개발에 따른 DNA 재감정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지난 2013년 구속된 A 씨와 성폭행범의 DNA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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