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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 – 작은 도서관들 실적 저조

오늘 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부산일보 입니다.

부산시 구군에 설립된
작은 도서관들의 실적이 저조하다는 보도입니다.

부산의 작은도서관 253곳 중 하루
이용객 수가 10명 미만이 곳이
54곳으로 전체의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작은 도서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을 확충해 질 높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신문입니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이 급증하고 있지만 부산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자부담이
기존 70%에서 40% 수준으로 줄었지만 부산에서는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는데, 부산시 측은 직매장 운영을 위한 농민 확보가 어려운 대도시의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김경수 지사의 1호 공약인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으면서 사실상 건설이
확정됐습니다.

신문은 그동안 경남도와
지역국회의원들의 활동이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가능성의
시그널을 만들어왔다면서,

경남도민들의 열망이 경남도의
공격적 요청과 정부의 적극적 자세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남일보입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0년만에 스즈키컵
정상에 오르자 박 감동의 고향인
산청이 축제 분위기로 뜨겁다는
소식입니다.

50여 가구가 모여사는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주민들은 경기 당일 베트남
대표팀이 승리하자 자축과 함께
덕담을 주고 받으며 특히 더
기뻐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경남신문 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인력 구조조정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전망입니다.

조선업황이 개선되는 가운데
대우조선의 실적도 일시적이긴하지만 호조세를 보이는 것으로 채권단에서 판단하고 있어 기존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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