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책-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앵커:사회적 성별, 즉 젠더의 고정관념 없이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합니다.

크리스티아 스피어스 브라운의 ‘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어린 아이에게 줄 장난감을 고를 때 어떤 색을 고르시나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 아이는 파란색,
여자 아이는 분홍색을 고르진 않으시나요?

두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20년 동안 젠더 고정관념을 연구해온 저자가 행복한 아이의 미래를 위해 조언합니다.

젠더 고정관념이 왜 과학적으로 오류인지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는데요.

여아와 남아는 선천적인 젠더 차이가 없는데도 부모와 사회의 고정관념이 자존감과 학업 성취도 등
아이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아이와 어떤 장난감으로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평소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효율적인 지침을 알려줍니다.

‘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