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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시간강사 파업 결의

신분보장과 처우개선을 요구해 온
부산대 시간 강사들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한국비정규직노동조합 부산대분회는
파업찬반 투표 결과 92.5%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대학측과의 조정회의가 결렬되면
노조는 내일(18일)기자회견을 열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시간강사의 신분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현장에서는 오히려 재정부담을 걱정해
시간강사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노사간 갈등 양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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