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봐주고 뒷돈챙긴 전직 경찰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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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 61살
A 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1억1천만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5천5백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교통시설물 설치업체 10곳으로부터
공사 때 교통제한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1백여 차례에 걸쳐
5천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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