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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된 휴대전화로 허위 폭파신고

오늘(18) 오후 4시 50분쯤
부산 도시철도 감전역에
15분 뒤 폭탄을 터트리겠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휴대전화가 해킹돼 신고된 것으로
확인했으며, 특공대가 출동해
감전역 일대의 수색에 나섰습니다.

수색 종료시까지 감전역은 열차가
서지 않는 무정차 운행을 했으며 현재는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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