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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거기서 도란도란

{거기서 도란도란/ 이상섭/ 산지니}

{앵커:해운대와 오륙도, 그리고 대저 적산가옥까지! 부산의 역사에 독특한 상상력을 덧입혔습니다. 소설가이자 고교 교사인 이상섭의 ‘거기서 도란도란’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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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부산의 명소가 소설 속 사건의 배경으로 등장한다면 어떨까요?

직접 걷고 즐기며 부산의 스토리를 채집해온 저자가 지역의 내력을 발굴해 16가지의 이야기를 창조해냈습니다.

역사가 깃든 부산의 장소들을 허구의 서사를 통해 재탄생 시킨 건데요.

오륙도의 등대섬과 해운대 간비오 봉수대, 캐나다 참전용사 허시형제와 대저 적산가옥 등이 글감이 됐습니다.

소설을 읽다보면 우리 부산 지역의 역사 한 토막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거기서 도란도란,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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