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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전면 파업, 출근길 불편

카카오 카풀 영업에 반대하는
택시 기사들이 오늘 새벽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부산경남에서도
불편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회사택시와 개인택시 등
2만 4천여대가 경남에는 창원, 진주,
김해와 양산 등에서 택시들이
운행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출퇴근시간
도시철도 운행을 20편 늘리고, 버스 마감 시간도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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