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면 파업, 시민 불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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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풀 영업에 반대하는
택시 기사들이 오늘(20) 새벽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부산*경남에서도
불편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회사택시와 개인택시 등
2만 4천여대, 경남에는 창원, 진주 등 4천 여대의 택시들이 운행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때문에 출근길 부산도시철도
이용객수가 평소보다 4.6% 정도
늘면서 혼잡이 빚어졌고, 공항과
기차역 등에서도 시민들이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파업은 내일(21) 새벽까지
계속될 예정이지만, 경남 통영시
택시업계 등은 오후 5시부터 운행을
재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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