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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문 열어

경남에서 처음으로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가 통영시청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문을 연 카페에는 장애인 바리스타
4명이 채용돼 근무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설치비를 지원, 통영시가 건물을 무상으로
제공해 운영됩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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