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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제로페이’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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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높은 카드수수료율 때문에 힘들어하는 부산의 소상공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카드사를 통하지 않고 소비자와 판매자간 직접 거래로 결제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시스템인 이른바 부산형 제로페이가 본격적으로 보급됩니다.


VCR/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어, 앱투앱 판매자에게 바로 결제가 되는 간편결제 방식입니다. 연매출 8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부담할 결제수수료는 말 그대로, 제로입니다.


(인터뷰)


이달 20일부터 자갈치 시장, 시청사 인근 상가 지역에 우선 도입하고 내년 1월부터 부산 전역으로 확대 보급합니다. 부산시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는 80명의 제로페이 서포터즈와 함께 부산의 주요 상권, 전통시장 등에서 가맹점 모집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소비자를 위한 혜택도 큽니다.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하는 경우 40%의 소득공제 혜택이 있고 공영주차장,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로페이에 동참할 소상공인은 부산신용보증재단 지점,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 부산은행, 새마을금고 및 동별 주민센터에 신청하거나 부산제로페이 홈페이지, 제로페이 가입안내콜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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