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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 첫 ‘오리 휴지기제’ 시행

경남 고성군은 겨울철 철새 유입으로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오리 휴지기제’를
내년 2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리 휴지기제’는
AI에 취약한 오리를 겨울철에
사육하지 않는 대신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경남에서는
처음 시행됩니다.

고성군은 오리 사육 농가 5곳 가운데
3곳이 지난달부터 오리 휴지기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2곳도
내년 1월부터 의무적으로 휴지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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