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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부인 살인미수 50대 창녕에서 체포

경남 창녕경찰서는
오늘(24) 새벽 대구에서
출근중인 前 부인을 뒤따라가 흉기를 휘두르고 창녕으로 도주한 52살 A씨를 붙잡아 관할인 대구 성서경찰서로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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