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통영 폐조선소 재개발 착수

경남 통영의 폐조선소 부지가
창업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통영 폐조선소 부지를 창업과 취업
문화생활을 위한 다목적 공유 공간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으로
개조하는 작업을 이달안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정부의 도지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이며, 청년창업자와 사회적 기업 등에 저렴한 임대료로 사업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