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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치료제 복용후 추락사 여중생 가족 “국민청원”

독감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후 추락사한 여중생의 가족 타미플루 처방시 부작용 고지를 꼭 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 21일 독감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뒤 다음날 추락사한채 발견된 13살 A양의 고모는
타미플루 부작용을 의사와 약사들이 의무사항으로 고지하게 만들어 조카와 같이 허망하게 숨지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며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타미플루 부작용 신고는 2012년 55건에서 2016년 257건으로 급증하고 있어 이번 추락사고로 인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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