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 복약지도 안 한 약사 과태료

조회수470의견0

독감치료제 타미플루를 먹은 뒤
아파트에서 의문의 추락사를 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관할 보건소가 복약지도를 제대로
하지 않은 해당 약사에게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부산 연제구보건소는 약사법에 따라
환자에게 부작용 등에 대한
복약 지도를 제대로 하지 않은
A 약국에 대해 과태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피해 여중생 유족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타미플루 부작용을
일선 의사와 약사가 의무적으로
고지하도록 하는 법률 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