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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노동자상 소녀상 옆 반드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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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올해 마지막 수요집회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일본총영사관 앞에 반드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부산 3개 시민단체 100여 명의
회원들은 또 오늘(26) 집회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지난 5월
일본총영사관 앞에 설치가 무산된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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