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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노년의 불청객 ‘퇴행성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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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나이 든다는 신호! 바로 무릎통증입니다.

무릎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큰 고통인데요.

오늘은 노년의 불청객 퇴행성관절염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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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때문에 걸음걸이가 불편해졌다는 환잡니다.

시큰거리는 통증에 잠을 이루기도 힘들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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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환자 “밤에 잘 때도 (무릎이) 쑤시고 아프고요. 걸음을 걸을 때 더 많이 아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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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은 뼈와 뼈 사이 연골이 닳아 생기는 가장 흔한 관절염으로 몸의 하중을 많이 받는 무릎에 잘 생깁니다.

부모님의 움직임을 살피면 퇴행성관절염에 걸렸는지 알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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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정형외과 전문의 (부산고려병원 관절센터 부원장)}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되면 [다리]가 [O자형]으로 변하게 됩니다. 보행 시 [뒤뚱뒤뚱]거리며 걷게 되고, 앉았다 일어날 때, 혹은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생깁니다. (심한 경우)[평지]를 걸을 때도 [통증]이 생기고 다리에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밤에 통증]으로 잠을 설치게 되어 [수면장애]로 인해 [통증]이 더 가중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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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관절염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17년 퇴행성관절염 환자는 376만 명! 60대, 70대, 50대 순으로 환자가 많았는데요.

백세시대! 삶의 질은 퇴행성관절염 극복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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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정형외과 전문의 (부산고려병원 관절센터 부원장)}

{다리의 [변형 정도]에 따라 [초기]에는 수술 없이 [유전자 치료]로 통증을 없앨 수 있으며 [중기]에는 [근위경골 절골술], [말기]에는 [인공관절 치환술] 등 변형의 정도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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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은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걸리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관절을 미리 단련시키면 퇴행성관절염이 오는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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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인 경우 정상체중에 비해 [관절염] 발병 [위험]이 [4~5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체중을 [5kg만 감량]해도 환자의 증상은 [절반이상 감소]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또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닥]에 앉거나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관절에 [무리]가 되므로 가급적 [좌변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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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운동은 잘못하면 독이란 말이 있죠.

추운 날씨에 관절이 경직돼 부상의 위험이 큰 탓인데요.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겐 수영, 실내 자전거 같이 무릎에 부담이 적은 운동이 추천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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