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감시 피해 면세담배 유통 일당 적발

부산본부세관은 면세담배를 자유무역지역 창고에서 몰래 빼돌려 일반에
판매한 혐의로 37살 A씨 등 4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유무역지역 창고에
보관된 면세담배 125만갑을
수출한다고 허위 신고한 뒤
국내로 빼돌려 전통시장 등에
시가보다 싼 값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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