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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엘시티 추락사고 관련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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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동부지청은
해운대 엘시티 공사현장 추락사고와 관련해 안전사고의 책임을 물어
공사관계자 5명과 법인 3곳을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7월 포스코건설
현장소장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으며, 지금까지 법인 3곳,
업체 관계자 9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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