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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500명 이상 동의하면 공식답변 ‘시민청원’운영

창원시는 새해부터 500명 이상이 동의하면 시민들의 요구에 답을 하는
‘시민청원제도’를 운영합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이 제도의 시행에 따라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청원란에 올린 글이 한달 안에 5백명 이상 동의를 받으면
담당 국장이 온라인 영상으로 공식답변을 하게 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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