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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택 우선 공급대상 거주기간 강화

부산시는 청약조정지역
부분 해제에 따른
청약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 우선공급대상 고시를
내년 1월 말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변경되는 고시는 우선 공급 대상자의 부산 거주기간을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는 또 부동산 거래와 관련한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구군 합동 단속반을 운영해
주택 공급질서 교란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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