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날씨1 12월31일(월)

{앵커: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강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해넘이, 해돋이 보는데 문제는 없다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 기상캐스터~}

(메인)
네,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인2)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 첫 날 해넘이, 해돋이 계획하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해가 지고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해는 부산 해운대를 기준으로 오후 다섯시 21분에 지겠고, 새해 첫 해는 내일 새벽 7시 32분에 뜨겠습니다.

(기온표)
지역별 자세한 기온 보시면, 오늘 아침기온 보시면, 내륙을 중심으로는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춥지만, 해안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오른 모습입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4,5도 가량 오르면서 대부분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구름)
현재 대체로 맑은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부산,경남 전역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화재사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공항예보)
오늘 아침 두 공항 모두 기상상황 좋은 편으로, 항공기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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