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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해 해맞이, 거제 연결(중계 리)

{앵커:
2019년 1월 1일입니다.

황금돼지해인 기해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는데요,

지금 이시간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부산과 경남 주요 해맞이
명소가 북적이고 있습니다.

경남 거제 해맞이 명소인 장승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동환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StandUp}
{수퍼:김동환}
네, 저는 지금 경남 거제 장승포에 나와있습니다.

이곳 장승포에서는 조금 전인 7시 33분, 2019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수퍼:2019년 새해 첫 일출 장관}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황금빛 해가 솟아 오르자
환호성이 터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새해 처음 떠오른 붉은 태양을 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고, 한해의
각오를 다지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경남과 부산 각지의 해맞이 명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수퍼:부산경남 해맞이 명소, 40만 이상 몰린 듯}

경남에서는 이곳 거제 장승포와
사천 삼천포대교, 통영 이순신공원 등 12만여명이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에서는 해운대 20만과
광안대교, 청사포 등 28만여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린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퍼:영상취재 박동명}
부산에서는 7시 32분,
경남 창원과 통영은 7시 34분쯤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 거제 장승포에서
knn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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